개발자의 생산성은 어떻게 측정하더라도, 거기에 맞춰 사람들이 최적화되기 때문에, 가능하면 하지 않는게 좋다. 생산성을 측정하겠다면, 그 목적이 사람들을 평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, 팀 개발 프로세스 중 어디에서 생산성을 더 높힐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, 변경한 프로세스가 이전보다 생산성을 얼마나 높혀주었는지를 확인하는 목적에만 써야 한다. 그렇지 않고, 어떻게든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 측정 방법을 도입한다면, 개발자들은 그에 맞춰 배신게임을 할 것이다.
심하게 동감된다.
그런데 여전히 측정된 숫자는 관리지표로 쓰기에 가장 좋게 보인다. 대안은 뭘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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